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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000m 계주의 첫 번째 주자가 이런 마음일까요?

새로운 비지니스를 마주 할 때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두근거림입니다.

잘해야 한다는 걱정이 아닌,제가 만들어갈 새로운 비지니스모델의 파급력을

상상하면서 솟구치는 흥분의 아드레날린 때문인데요.

여러분이 무엇을 상상하든 그이상 보여드리겠습니다.

나인아트G 공동대표 임상우,송오현

예술하면 어디지? 나인아트G ~~~ㅋㅋ
전시는 어디서 해야지? 나인아트G ~~~ㅋㅋ

We'll be done soon but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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